이런 닭과 돼지도



미물인 데도




용맹하고 당당하게 살다가 간 거라는 걸



알앗다,,,




밤 12시에 제육볶음 만들어 먹고나서,,,




사람들은 



이런 미물들이 두려움에만 떨다가 떠나는 줄 아는 데, 아니다 ,,,




죽는 순간 까지도 포기하지 않앗다,,, 아니 포기하려 한 순간조차도 없을 정도로 순수하디 , 순수하고 , 용맹하고 , 당당하게 살다가 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