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돼지나 닭 , 소 가튼 에들은




미물이라하기에는




오해의 소지가 잇는 것이 ,,





얘들은 죽기 전 까지 , 두려움에 떨지언정 ,



단 한 순간도 살려는 것 을 포기하지 않는다 , 순수하디 순수하게 , 즉



순수한 마음이 정말로 감히 , ,,, 인간이 따라올 수가 없을 정도로 강하다 ,,,,



물론 그 순수함으로 인해 ,,, 냉혹하리만큼 ,  법도조차도 없는 , 철저한 양육강식의 세계가 , 동물들의 세계이기도 하다,,,




그건 마치 최후의 순간 까지도 , 당당하고 용맹한 거와도 같은 데



그렇게해서 우리의 식탁에 도달한 것이다





그런데 우린 그런 걸 , 에효 200~300따리라 괴롭다 ~ 이러면서


당연한 듯이 먹고 ,




심지어 그 먹는 쌀 밥 조차도 , 무수히 많은 고대인들과 희생으로 점철된 역사가 이어져온


한 그릇이라는 거다




,,,믿어 지냐고 이게 ,,,, 도대체가 ;;;;;



왜 나는 오늘 아침에 이러한 생각들로 ,,,, 믿기지가 않는 거냐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