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마트 경품 이벤트 당첨돼서 몇년 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 마셔봤다 그외 도서관 쓰레기통에 버려졌던 스벅 커피 예전엔 자주 마셔봤지만 요즘은 학생들이 음쓰 잘 안 버려서 주워먹기 힘들고 대신 도서관 도착하면 노므랜드 믹스커피 한잔 마신다 공부는 안하지만 도서관 도착하면 믹스커피 한잔 마시는 게 나름 소소한 낙이 아니겠노? 지잡시절 믹스커피에 얽힌 추억이 좀 있는데 그건 나중에 풀어주도록 하고 오늘 역시 공시공부 1초도 안했지만 정리하고 내려가서 소라 먹고 쉬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