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생존본능이지


여자들이 바깥에서 투쟁하며 가족을 먹여살리고 싶어하진 않음


구속, 예속당하려는 기질이 있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남자에게 기대지


지금이야 보고 듣는 게 있어서 평가받고 비판받는 것을 싫어해도


조선시대 때는 무조건 "잘못햇습니다"햇었고 천한 취급을 받앗음


여전히 남자가 없으면 애완동물이라도 키우는 게 여자임


자꾸 의지할 데를 찾는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