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식당에서 저녁 겸 술 마시다가 핸드폰 케이스에 만원 있어서 나도 옛날에 시급 4500원 일때 생각나서 팁 줬는데 팁 주니까 감사합니다 하면서 일 하는게 느낌이 다름 걍 커피 마시라고 만원 줬다 ㅋㅋ - dc official App
나는 식료품 시킬때 1만원 2만원도 손이 덜덜 떨리던데.. 백수가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