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설대 나와 치과원장 하는 국딩 동창은 이과였기 때문에 문과 출신인 나와 애초에 가려했던 길이 다르다 보니 상대적으로 내가 열등감을 안 가지는 건지도 모르겠다만 기본적으로 누구한테든 열등감 안 가지고 살려고 나름 노력한다


예컨대 국딩 동창 중 설대 나와 고향에서 치과원장 하고 있는 185? 키큰존잘킹카?가 있는데 솔직히 이 친구 인생이 좀 부럽긴 한데 열등감은 아니거든? 내가 지금 50백수라 만나지 못하고 앞으로도 친구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열등감은 아니고 조금 부럽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