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나도 지나고 보니 폐지 줍는 노인이나 학창시절 별명이 싸이코였던 동창은 고소 안 했더라도 도서관에서 아무 이유 없이 사람을 패던 딩시 40 중반 정신병자는 상황 파악 끝낸 경찰이 고소진행 도와준다고 할 때 그냥 고소를 했어야 했나 싶은 생각이 없지 않아 든다 폐지 줍던 노인은 자기가 모아 놓은 공병 폐지 등을 내가 가져가는 걸로 오인해서 욕하며 가슴을 퍽퍽 쳤던 거라 고소까지 할 사안은 아니었고 학창시절 별명이 싸이코였던 동창은 원래 그런 녀셕이라 차마 친구? 사이에 고소까지 하기는 좀 그래서 참았지만 말이디 40중반 그 정신병자한테 사과 하면 없었던 일로 해주겠다 했는데 끝까지 사과를 거부 하니까 경찰이 오히려 그 사람한테 좋은 사람 만나 당신 폭행 전과 안 생긴 줄 알라 하며 오히려 날 위로 격려해주고 갔는데 그렇게 반성을 모르는 인간은 고소하는 게 맞는 거 같기도 하노
p.s
도서관에서 두번 처맞아 봤다
2004년 11월 낙향 후 몇년 지났을 때 그러니까 내가 30대 였을 때 40 중반 넘은 백수가 아무 이유 없이 시비를 걸어오며 폭행을 해서 맞대응 하면 쌍방으로 문제 될 수 있을 거 같아 일절 대응 안하고 경찰 불렀는데 cctv로 폭행 장면 및 목격자(학생들) 증언까지 다 확보했지만 그냥 고소 안 했고(경찰이 원하시면 고소 진행절차 도와준다 했는데 내가 나이 먹은 인간한테 그렇게까진 하기 싫어서 사과하면 없던 일로 해주겠다 했는데 끝까지 사과 거부하니까 경찰이 어떻게 하실 거냐고 묻길래 그냥 없던 일로 하자고 넘어 갔더니 경찰이 당신 좋은 사람 만나 폭행 전과 안 생긴 줄 알라며 나한테 오히려 격려 해주고 갔었지) 그리고 1년 정도 도서관 가끔 놀러 왔던 학창시절 별명이 싸이코였던 동창 하나가 있는데 이놈한테도 아무 이유 없이 처맞아 봤는데 고소는 안 했다 그 외 도서관에서 내려가는 길에 늘 공병 폐지 박스 주웠는데 폐지줍는 노인한테도 처맞아 봤는데 그냥 참고 말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