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터넷에 글 올리며 누구한테 1원 한푼 받은 적 없다 예전에 좌빨척결 매진할 때 항상 듣던 질문을 여기서 또 보게 되노 낮에 멸공마트 다녀왔더니 피곤해서 씻고 소라 먹고 쉬어야 할 듯
난 인터넷에 글 올리며 누구한테 1원 한푼 받은 적 없다
드루퀸50백수..(savekorea3)
2026-05-23 22:50:0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아이오아이 재결합 한거 치고는...
익명(183.103) | 05.23추천 0 -
그러게 나도 지나고 보니 폐지 줍는 노인이나 학창시절 별명이 싸이코였던
드루퀸50백..(savekorea3) | 05.23추천 0 -
백부이 늦저 비빔면 + 남은 제육보끔
[2]익명(49.143) | 05.23추천 0 -
돼지육수 기상했다
익명(49.142) | 05.23추천 0 -
야 진짜네 ㅋㅋㅋ
익명(49.142) | 05.23추천 0 -
지금부터 고닉(경고했음)까는글 있으면 진짜 망함 ㅇㅇ
익명(118.235) | 05.23추천 0 -
물론 설대 나와 치과원장 하는 국딩 동창은 이과였기 때문에
드루퀸50백..(savekorea3) | 05.23추천 0 -
내가 중동인이라는 가정하에 뭘 위해 사냐고 물으면
익명(118.235) | 05.23추천 0 -
기생수 부럽네
익명(58.121) | 05.23추천 0 -
이거 진짜인가?
[13]익명(124.59) | 05.23추천 1
지원금 받아서 커피 한잔했냐?
지원금 안 받았다 급하게 받을 이유가 없을 거 같아 다음주에 신청할 생각인데 아까 멸공마트 갔다 오는 길에 4천 원 짜장면집 보이니까 지원금 받아 놨으면 짜장 곱빼기 1천 추가해서 5천 원 쓰고 깄을 텐데 좀 아쉽더라 작년 11월 말 이후 6개월 못 먹고 있는데 다음주에 들어오면 가끔 먹게 될 듯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