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자신이 겪은 학교폭력과 비슷한 방식으로 피해자를 감금·폭행하고 금품까지 빼앗은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지현)는 강도상해와 중감금치상, 상해,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23)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원주의 한 호텔 인근에서 피해자 B씨의 뺨을 때려 고막이 찢어지는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학창 시절 자신이 겪은 학교폭력과 비슷한 방식으로 피해자를 감금·폭행하고 금품까지 빼앗은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지현)는 강도상해와 중감금치상, 상해,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23)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원주의 한 호텔 인근에서 피해자 B씨의 뺨을 때려 고막이 찢어지는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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