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 개도 아니고
하루에도 수십 개씩 댓답글로 욕싸질러 놓으면서 알림뜨게 하고 괴롭힘.
지워도지워도 끝도 없이 저러는데
뭐 때문에 나한테만 저렇게 필사적으로 집요하게 저러는지 모르겠음.
나한테 저격당하거나
논쟁하다가 개발린 애들 말곤 저렇게 필사적으로 집요할 만한 이유가 없는데.
한두 개도 아니고
하루에도 수십 개씩 댓답글로 욕싸질러 놓으면서 알림뜨게 하고 괴롭힘.
지워도지워도 끝도 없이 저러는데
뭐 때문에 나한테만 저렇게 필사적으로 집요하게 저러는지 모르겠음.
나한테 저격당하거나
논쟁하다가 개발린 애들 말곤 저렇게 필사적으로 집요할 만한 이유가 없는데.
한심한 새끼들은 설날 추석때만 갈궈서 되는게 아님 아주 틈나는대로 갈궈야 사람됨
너너너 마한병신 너 음악 틀어놓고 상상딸이나 치는 병신 너
님한테 댓글을 누가다노 그짓말치지마라노
자 지 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