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이 무능한 키작존찐 도태남 모쏠 50백수는 독신으로 사는 게 맞는 거 같노



수십 년 전 이웃집에 10살 연상 형님이 사셔서 보면 인사드리곤 했는데 회사에서 짤린 후 노가다 뛰시더라 그 형님도 만약 독신으로 살았다면 회사 짤렸어도 힘든 일 하지 않고 살았겠지 노가다 복장 입고 있는 모습 보니까 내가 다 짠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