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만족도는 올라가지 않을듯

물론 사고 싶은거나 먹고 싶은거 사는데 지장은 없겠지

근데 그거 하나 땜에 하루 반나절 이상을 노동에 갈아넣는다고 생각하니 아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