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이민우랑 똑같이 생겼다는 말 듣고 고딩 때 노주현처럼 중후한 멋이 있가는 말 듣고 집안 어르신이 내 얼굴 보고 노무 인물이 좋아서 본인 아들 없이 딸만 키우는 게 속상하다 했고 신림동 고시촌에 있을 때 독서실 여사장님이 사위 삼고 싶어 했고 지잡시절 베프가 커밍이웃 하면서 사랑고백 해왔으면 나름 준수한 얼굴 아니겠노? 키가 161이라는 게 에러지만
중딩 때 이민우랑 똑같이 생겼다는 말 듣고 고딩 때 노주현처럼
드루퀸50백수..(savekorea3)
2026-05-25 13:09: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우리 얼굴 한번 보자? 난 네 얼굴 이미 봤고
[3]드루퀸50백..(savekorea3) | 05.25추천 0 -
와 방금 사람 죽은거 봄...
[10]토리코(cereal2670) | 05.25추천 2 -
나는 가끔가다 꿈을 꿈
[1]익명(183.103) | 05.25추천 0 -
찐따라서 인생이 망가짐
[9]익명(172.94) | 05.25추천 1 -
솔직히 짱깨 싫어함 누가좋아해
[1]이응(judge4621) | 05.25추천 0 -
청나라때 중국이 유럽다합친급이엿다는데
[2]이응(judge4621) | 05.25추천 0 -
솔직히 한국증시 삼전 하이닉스 보스턴다이나믹스빼고
[1]이응(judge4621) | 05.25추천 0 -
다큐인사이드30 봐라
이응(judge4621) | 05.25추천 0 -
나도 여자 보지똥구멍 냄새 맡아보고싶다
[2]익명(118.235) | 05.25추천 0 -
여자랑 섹스하고싶다
[1]익명(39.116) | 05.25추천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