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이민우랑 똑같이 생겼다는 말 듣고 고딩 때 노주현처럼 중후한 멋이 있가는 말 듣고 집안 어르신이 내 얼굴 보고 노무 인물이 좋아서 본인 아들 없이 딸만 키우는 게 속상하다 했고 신림동 고시촌에 있을 때 독서실 여사장님이 사위 삼고 싶어 했고 지잡시절 베프가 커밍이웃 하면서 사랑고백 해왔으면 나름 준수한 얼굴 아니겠노? 키가 161이라는 게 에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