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넘게 백수생활 하면서 여름만되면 지하상가 가서 노출하고 다니는 여자 따라가서 눈호강하는게 취미였는데 5개월만에 다시 와보니까 백수시절 생각도 난다 근데 나 혼자만 있고 다른사람은 여럿이서 밥을먹거나 돌아다니는걸 보면 외롭다는 생각이 먼저든다 취업을해도 난 여전히 혼자다.
나도 노출한 여자 따라가서 뒤에서 보는데 들킴
나도 보다가 들켜서 여자가 경멸한 눈빛으로 쳐다본적 있음
ㅇㅇ그래서 나도 안나간다 - dc App
그게 최고다
뭐지 지하상가는 혼자 돌아다니는 사람들 많던데
별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