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리겠어


내가 이거때문에 싸우고 회사 3번 그만뒀거든? 


가르쳐주는거 좋지, 좋은데 나한테 사수를 붙여줬단말이야 사수한테 일 배우는데 꼭 지나가다 한번씩 훈수두는 사람이 꼭 있더라??


웃긴건 사수랑 그 훈수두는 사람이랑 가르쳐주는 방식이 다르다는거지 앞에서는 예 알겠습니다 하고 말았는데


받아주니까 한번씩 계속그러더라고? 자꾸 그렇게 짜증나게 하길래 한번은 못참고 xx(사수)가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요? 하니까


아니, 내말은어쩌고 저쩌고 결국 자기합리화 내말이 그말이다식으로 마무리함


더 웃긴건 사수가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요? 하면 사수랑 그 훈수두는 사람이랑 나 셋이서 삼자대면 할때 웃긴게 사수도 얼타고(그렇게 가르쳐줬거든)


3번의 회사중 항상 훈수두는 사람이 직급이 셋중에 가장높았는데(나 이등병,사수 일병 훈수두는사람 상,병장)


이 사람도 딱히 할 말이 없다는거임 그러면서 직급으로 눌러서 사수의 방식을 어떻게든 꼬투리잡아서 사수를 막 갈구는거임


듣고보면 사수 방식도 맞고 그 양반 방식도 맞는데 방식만다를뿐이지


목적지는 같아서 누구 말을 듣던 상관없고 의미가없는데 


사수를 붙여줬으면 걍 내비두면 안되나?? 잘못하고 있는것도아니고 모르면 물어볼텐데 왜 와서 혼란스럽게만하지; 사회에서 아싸리 모르는사람이였으면


아저씨 내 알아서 할테니까 신경끄쇼 할텐데 한번은 제가한번 알아서 해볼게요 했더니 삔또상했는지 내 평판 정치질 들어가길래 싸우고 그만둠



생산직이라서그런가 꼰대 훈수충들 개많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