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낭인이다
나이 40인데 백수. 부모집에 얹혀 산다
익명(122.202)
2026-05-26 17:47:00
추천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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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이안되지않냐?
[1]이응(judge4621) | 2026-05-26 23:59:59추천 0 -
주식너무거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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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주딱없는갤인데 계속 주딱있다고 착각하는놈들 좀있네
익명(124.59) | 2026-05-26 23:59:59추천 1 -
여기 주딱은 여자랑 찍은사진은 바로 지우고 24시간 정지 시키노
외대오빠원..(14.6) | 2026-05-26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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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익명(183.103) | 2026-05-26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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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익명(star1496) | 2026-05-26 23:59:59추천 0 -
집에 쳐박혀있는데도 안전하지 않은 느낌임
[5]익명(172.94) | 2026-05-26 23:59:59추천 2
기본소득이나 기다려라
조땟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생수 ㄱ
나도 36까지 공시낭인하다가 부모님 아프셔서 노가다맨됨
노가다 얼마 받노
운지언제함?
당장 하고 싶은데
나도 이렇다... 살자마렵다... ㅠ
난 91년생인데 장기간 백수 부모님집에 얹혀 산다 아무것도 안 하고 집안일 조금만 함
부모랑 갈등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