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문에 어머니 고생하는것도 싫고먹고 살려거든 돈이 이렇게나 많이 들어가는것도 싫다...오죽하면 전 직장에서 잔나 과롭히던 팀장이 그리울정도니...수가 너무 틀려서... 이 생활이 싫어서... 정말 ㅈ 마렵다...
내 자신이 한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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