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것도, 아는것도 없는 막막한 인생에
가진거라곤 몸뚱아리 하나 뿐인데
나보고 뭘 어쩌라는거야
칠흑같은 미래가 무서워 숨고 도망치지 않을 자신이
불확실한 미래에도 오늘을 희생할 용기와 기개가
억겁같은 세월을 견디고 참아낼 인내심이 없다.
그렇게 맥주 한캔으로 눈감던 하루들이 쌓여
소주 한병으로 잊고싶은 현실이 되고
그런 현실이 비참해 더 센 술로 꿈 속에서 살 수 있기만을 바란다...
술 도수도, 양도 점점 늘어만 간다.
인생이 점점 늘어져만 간다.
- dc official App
그냥 뛰어내리자 나였으면 뒤졌다
트레이더스에서 애비가사온 맥주 750미리짜리 20캔짜리중 1캔 빼서 과자 몇조각집어먹었다 . 점마 깨가지고 술더못마시겠노 ㅇㄴ
ㅋㅋ
자랑이네 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