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고향 떠나고 싶은데 서울에서 원룸 하나 얻으려면 요즘 보증금 1천만 원 월세 80만 원은 줘야 하는 거 같아서 못 떠난다 2004년 11월 낙향 후 내 인생에 좋은 일이 하나도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