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땅에 박힌 못 밧줄로 묶고 몇 명의 사람이 당겨야 빠질까
혼자 시멘트땅에 박힌 못 빼기 대 몇 톤 대형차 당기기
뭐가 더 어려울까 아무래도 전자가 더 힘겨우려나
강호동 리즈 시절 때면 가능할까 아무리 그래도 무리인가
카카오 가루에 설탕 적게 넣고 쌉싸름 하게 마들렌 만들고 딸기잼 필링 넣고 위에 화이트 초코에 건조 딸기 부셔서 섞고 이걸로 코팅하면 존맛일 듯 근데 마들렌 안에 필링 넣기가 가능한가
어떻게 해야 가능할까 역시 불가능 한가 진짜 맛있을 것 같은데 별로이려나 어떻게 해야 되지 근데 아이디어 진짜 좋은 듯 어떻게 넣지 그냥 하면 그대로 나올 것 같아서 못 해보겠는데 어카지
이 두 가지 생각을 몇 시간 동안 무한반복함
얼마나 개꿀빨면 이런생각을 하루종일하노…
이런 생각은 평소에도 하는데 원래 더 많은 생각을 한다면 일할땐 안 그럼 존나 멍청해지는 기분임.. 몸은 고생 안 해서 개꿀 맞음 근데 난 홀서빙이 적성에 맞는 듯..근데 돈을 더 많이 받는 건 이쪽이라 이런 생각하는 것도 배가 부른 생각이겠지..
@쀼ㅜ 부러운자식
@쀼ㅜ 나도취업하고싶다
@백갤러4(218.147) 그래도 몸이 고생을 안 하니 추천은 함 그래서 다른 게이들한테도 하라고 권유 많이 했음 근데 왜 아무도 안 하는 것 같노..
정신병오겠노
멍청해지는 기분임 실제로 정신에 문제 생기는 것 같음 근데 몸은 하나도 안 힘들고 하는게 없어서 힘들다고 하기엔 너무 배가 부른 거고..근데 진짜 멍청해지는 기분이 실시간으로 체감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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