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들어오자마자 우리집에 붙혀져있는 복싱 포스터 보더니 복싱 좋이하냐면서 선수들 이름도 다 아시노 ㅋㅋ 본인도 어렸을때 복싱 하셨다노 여러가지 조언도 해주심 ㅎ 젊으닌깐 뭐든 할수있다고 헝그리정신으로 하라노 

줘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