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자기축제에서 이벤트 경품으로 중국산 저가 도자기가 지급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가운데 주최 측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대행사가 공식 사과했다.
28일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입장문을 내고 “‘여주도자기축제 SNS 인증샷 이벤트’ 경품과 관련해 시민 여러분께 우려와 걱정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앞서 이번 논란은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 SNS 인증샷 이벤트 당첨자에게 발송된 미니 달항아리 안쪽에 ‘Made in China’ 표시가 붙어 있었다는 내용이 온라인에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국격이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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