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해야하는 상황인데도
살면서 자의로 공부했던적이 적어서
공부 해야하는걸 알면서도 하기싫어서 안하게 된다
글고 인생에서 억까당한 경험이
많아서 뭔가 비관주의 생겨서
열심히 해봤자 뭐해
이런게 너무 심해졌음....
특히 군대에서 이게 존나 심해짐....
부조리 당하는 상황에서
내가 더 잘하면 되겠지하고
일 더열심히하고 실제로 일도 내가 쳐낸게
존나 많고 후임 양성도 내가 도맡아 했는데
부조리는 그대로고
바뀐게 하나 없었어서
어느정도였냐면
부조리하는 무리 친한 후임이
밥 사달래서 밥사줬는데
원하는 메뉴가 아니라서
마편 까지 긁힘
군대 가기전엔 그래도 해야할일은
며칠
밤새가면서도 했었는데
군대에서 하두 당한게 많아서
몸에 박혀서인지 좀만 좆같으면
아 시발 안해 이게 되버리니까 문제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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