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술이 좋아서 마시는 거 같노? 물론 애주가이긴 한데 맨정신으로 버틸 수 없다 보니 밤에 술이라도 마시는 거다 며칠전 일도 그렇지만 고향에 내려와 말도 못할 수모를 겪고 있는데 내가 어떻게 술 없이 살겠노 어차피 인터넷에서 하는 말은 빙산의 일각이다 그리고 외대 너 내가 볼 때 설마 06은 아닐 테고(06일 가능성도 배제는 안 한다) 82 아니면 94 개띠 같은데 82라면 내 동생뻘 94라면 내 아들뻘 되겠노 여하튼 잘 생긴 놈이 나같이 미천한 놈한테 관심 갖고 댓글 남겨줘서 고맙다 아 그리고 여담이지만 내가 지잡다닐 때 결혼까지 생각하며 좋아했던 여자가 82 개띠였다 물론 161 키작존찐이라 말 한마디 섞어보지 못하고 차였다 난 늘 여자한테 차이기만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