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틱이 아니란걸 공지하고 시작하겟다
아빠가(빚 ㅈㄴ많음) 일하면서 자동으로 쌓이는 마일리지로 갔다온거임 (참고로 마일리지는 사거나 팔수없다 직계가족만 같이 쓸수 있음
총 경비 10~15만 든듯
실수로 브금을 맨 아래 삽입함 틀고 다시 오도록
여기 인천공항 라운지인데 여기도 마일리지임 ㅇㅇ
인천공항에 라운지 몇군데 있는데 여기가 제일 나은듯
비행기 타고
후쿠오카 도착
캡슐 호텔 한칸에 5만원 정도 함
저녁시간이라 좀 걷다가 식당 들어감
여기 무한리필 고기집임
왼쪽부터 설명하자면 왼쪽은 우리나라로 치면 한우 우설 가운데는 기본에 우설 포함 오른쪽은 기본 나는 가운데껄로 먹음
6만원
메뉴가 굉장히 많았음 그리고 로봇이 서빙함 배 터질때까지 먹음
밥도 먹었으니 좀 산책을 했는데 거리 장난 아니더라
새벽에 이치란 라멘 먹으러온 여기가 본점임
나는 파 좋아하니깐 네기 추가
이거 먹고 1일차 종료
다음날 아침이고 규동 먹음
이것도 파,샐로드 추가해서 먹음
사실 이게 끝임 이거는 공항 갈때까지 시간이 좀 떠서 카페에서 있었음
여기도 라운지
생각보다 뭐가 많아서 놀랏음
대충 먹고
집 go
일단 집이 좋아서 여행 오래 다니는거 안좋아함
중간부터 글 쓰는게 피곤해져서 대충대충썼음
진짜 피곤하다
원래 오자마자 뺄려했는데 피곤해서 자야겟다
나도 후쿠오카 갔다왔는데... 신신라멘 묵음ㅋ
그거 먹을려다가 이치란 땡겨서 이치란 먹었다 ㅋㅋ
브금 틀어놓고 보니까 힐링 되노 게이 힘들었어도 추억 생겼네 고생했다 그래서 내 기념품은?
마츠야 규동 좋아함- 환영합니다 호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