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눅한 비닐장판에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익명(223.39)
2026-05-30 22:54
추천 0
다른 게시글
-
재수없는 백수갤러리를 떠나며 [1]익명(49.142) | 05.30추천 3
-
백수일과 먹고싸고 자고 똥글쓰다자고⠀⠀⠀⠀⠀⠀⠀⠀⠀⠀(119.56) | 05.30추천 0
-
고독 [1]익명(49.142) | 05.30추천 0
-
다들 매일매일 뭐하면서 사냐 [2]라따뚜미(rattasumin) | 05.30추천 0
-
58년 개다 밥업운 멍상.닝기 밥 앞을만 하니까 엎었지 [4]외대오빠원..(121.64) | 05.30추천 1
-
마누라 저녁밥 좆같이 차렸길래 식탁은 못들고 국이랑 밥 업어 벼렷더니 [3]외대오빠원..(121.64) | 05.30추천 1
-
다들 AI 어떤것들익명(115.40) | 05.30추천 0
-
시장바닥 치킨련의 하루 [1]익명(49.142) | 05.30추천 1
-
대전사는 기초생활수급자 김모씨의 하루 [1]익명(49.142) | 05.30추천 1
-
개백수 로또 4주연속 만원투자 5000원당첨 [9]낭만찾는낭..(wonder5167) | 05.30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