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모르겠으나 고향에 내려온 후 수많은 사람들한테 필요 이상으로 영혼까니 탈탈 털리며 갈굼 욕설 (구타) 당했는데 자세한 얘기 하기 싫어서 더 이상은 말 안 한다 난 원래 사람들과 웬만하면 좋게 좋게 지내려교 하는 성향인데 낙향 후 나한테 시비 걸아 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성을 상실한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