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속에 뭐가 든건지 모르겠네. 남 잘되는걸 못보고 남이 망하는 꼴 보면 그거 보며 백수인 자신을 '그래, 그것 봐라. 안되잖아.'스스로 위로 하며 정신 승리. 혹시나 남이 망한줄 알고 기웃 거리다 망한게 아니고 이전한거 보면서 스스로 뒤통수 맞았다며 열폭질.. 대갈통이 텅 비어 있는건 남백수나 여백수나 그 년놈 새끼가 그 년놈 새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