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조용히 살다 가려는 이유는 161 키작존찐 도태남 고졸 모쏠 50백수라 어차피 이 생에 결혼은커녕 성공할 리도 없기 때문에 그냥 입 다물고 살까 하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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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충분히 시끄러움. 맨날 한다한다하는 그 놈의 묵언수행은 대체 언제 함?
161 키작존찐 도태남 모쏠 50백수라 이생은 망한 거 같아서 쓸데없는 말 하지 않고 취업 연애 결혼 다 포기하고 조용히 시마이 하려 했더니 몇몇 분들이 절 소환하길래 집에 와 곰팡이 핀 생선에 소주 마시고 술 깨려고 밖에 나와 뻘글 좀 써 봤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묵언수행은 당장 들어갈 수 있는데 여러분들이 저만 소환해 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