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포기하신건가 생각이 듭니다.. 너무 죄책감들고 우울하네요.. 말로만 다짐하고 실천을 안하는 내꼬라지를 보니 한심합니다.. 점점 나이드시는 부모님을 볼수록 더 속상해지고 월급받아서 밥도 사드리고 해야하는데.... 한탄도 우울증 코스프레 마냥 지겹도록 한것 같네요.. 달라진다는 그런 뻔한 말은 안하겠습니다. 그냥 남들 다하는건데 내가 안하는게 맞으니 지금부터는 그냥 just do it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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