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생... 난 지금 까지 살면서 무엇을 했는가... 항상 당하고만 살아 와서 뭐가 뭔지도 모르겠다... 내 자신이 뭘 좋아 하는지 모르고... 그렇다고 망나니 처럼 이상한 짓거리들은 하지않았어... 그저 그냥 죽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네... 모든게 스스로의 선택에 의한 결과 라면... 내 스스로 인생이라는 시궁창에 발을 놓았다는게 맞는거 같네... 내가 원하지도 않고 들어들이고 싶지도 않은 곳에... 나를봐... 보잘것없는 삶을 억지로 연명하고 있잖아... 내가 극심한 통증과 고통을 못느끼는 사람이였다면... 적어도 이순간에서 영원히 제외 되어 있겠지... 살만큼 살아 봤는데... 이미 못볼꺼 억지로 다봤잖아? 난 타인처럼 될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