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펄럭거리는스타일의 치마를 안입음. 짧더라도 붙는거만 입네. 2층이랑 3층 다 창문없는 통로가있는데 그거 1층에서 올려다보면 치마속 보일것같은데 쩝 터미널에서도 전후좌우 상하 다 거울로 돼있는곳있는데 거기도 마찬가지.. 치마를 안입네 시불
반바지 혹은학생이라면 채육복같은 거만입는다요즘은 자율 교복법으로 재정
대학생도 안입더라 쩝 치마가 바람에 들춰져서 팬티보는거 그게 내 로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