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년쉬는기간 거의 다 되가서
이제 슬슬 또 일나가야하는데
공장다닐때는 쉴때가 그립고 쉴때는 공장다닐때가 그립고
그냥 매사가 무기력한거같고
제대로된 직장이 없으니까 이런걸까
그냥 우울증이랑 무기력증이 심해서 그런걸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다가도
또 1년 모았다가 1년 모은돈으로 백수생활하고 이 짓거릴 반복하게된다
아직 젊을때라 그나마 목돈 안굴려도 단편적으로 당장에 1~2년만 생각하면서 사는게 가능한데
미래 생각하면 이제 돈도 좀 모으긴 모아야하는데
이 생활패턴으로는 어림도 없고
그렇다고 열심히 살기는 또 싫다
어렵네..
ㅅㅂ 공장 일 어떻게 1년함? 다리아프고 눈깔 빠질거같던데
걍 생각안하고 다니면 됨 처음 일주일 좆같은거만 버티면 관성적으로 계속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