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재 인력개발원 진행율40% 일단 난 할거면 차라리 자동차나 전기쪽이 좋았는데 없어서 기계고름 근데
공고에서 건축도 안맞았는데 이기 맞을리없지. 캐드는
왜 이게 이렇게되는지 도면 볼줄 모름. 1ㄷ1로 갈켜주는것도 아니고 보고따라할뿐이라 잘 안 익혀지고
선반 밀링은 파편이랑 기름때매 ㅈ같고 사고위험있었음.
취업지원제도+훈련수당으로 1달에80받음.
기숙사주고 밥주고 옷하나 주고 책8권주고 실기알려주고 그런거 감안하면 넉넉히 200가까이 지원받는느낌.
근데 주변 사람들도 철안들고 망나니같고 시끄럽고 욕만 쳐해서 ㅈ같고 룸메도 ㅈ같고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지냄.
9월초에끝남.

2. 친구가있는 공장가기. 일은 상당히 쉽다지만 9시~18시까지고 야근도 할수도있음. 근데 월270나온다함. 친구데려오면 20만준다하고.
근데 계약이 구두계약임. 하루만에 추노하면 돈안주고 이틀하면은 주기는 한다함.
근데 1번처럼 취업연계되는것도 아니고 어디 알바처럼
오래하면 정직으로 올라가는것도아님.
친구는 딱 1000벌고 나간다고함.
어떰..? 1번에서 일하는거 관두고 2번인 공장 택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