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진짜 웬만하면 탈백수 전까지라도
디시 일베에서 놀면서 지낼까 했는데 소라 먹고 술 깨려고 밖에 나와 바람 쐬다 보니 묵언수행 들어가야 할 듯
자칭 역교과 리틀 한채영? 내가 한때 결혼까지 생각하며 좋아했던 너? 나한테 말 한 마디 섞을 기회도 안 주고 우린 시작도 없으니 끝도 없는 거고 나보다 더 좋은 여자 만나시고 오빠의 큰 꿈 이루시길 바란다며 날 떠났지만 이렇게 술에 취한 밤이면 네 생각이 아주 조금 난다
자칭 역교과 리틀 한채영? 내가 한때 결혼까지 생각하며 좋아했던 너? 나한테 말 한 마디 섞을 기회도 안 주고 우린 시작도 없으니 끝도 없는 거고 나보다 더 좋은 여자 만나시고 오빠의 큰 꿈 이루시길 바란다며 날 떠났지만 이렇게 술에 취한 밤이면 네 생각이 아주 조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