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어떤 아재가 자전거길로 다니는 사람들한테


벨 신경질적으로 울려대면서 비키라고 하는데


민소매 입은 울그락불그락 근육남이 앞에 있으니


슬며시 피해서감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