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간호쪽 일 잘할 것 같다고 권유 하는데

나보다 위인 사람들이 쿠사리 존나 주고 따 시키고

아직까지 그런 곳 많다고 들었는데

주변에 하는 사람 없음?

팔랑귀여서 좀 솔깃하긴 한데 글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