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갤러2(118.235)
핏물 빼주는 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똥 치우고 똥 닦아주고???....ㅅㅂ.....난 절대 못 할 듯..
어우...절대 안 한다..
엄마한테도 아직까지도 따 시키고 막 그런 곳 많다고 내 멘탈로는 어려울 것 같다고 권유는 해줘서 고마운데 쉽게 생각하고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알려줘서 고마워 게이야..
쀼ㅜ(worship1973)2026-06-06 11:30:00
답글
백갤러 3(118.235)2026-06-06 11:30:00
쉬었음청년♤(bald6908)2026-06-06 11:03:00
답글
ㅋㅋ 로갓러
익명(118.235)2026-06-06 11:04:00
답글
쀼ㅜ(worship1973)2026-06-06 11:08:00
지인 병문안 갔는데 간호사가 자기보다 나이 많은 조무사한테 보호자 앉을 의자들고 오라고 꼽주는거 보고 무안했던 기억있네
익명(39.7)2026-06-06 11:17:00
답글
말투가 꼽주는 투였던 거야?
쀼ㅜ(worship1973)2026-06-06 11:30:00
답글
ㅇㅇ 한숨 존나 크게쉬면서 의자 안들고 오고 뭐하냐고 그러길래 내가 뻘쭘했음
익명(39.7)2026-06-06 11:32:00
답글
@ㅇㅇ(39.7)
와..도대체 왜 그러는거지..? 이해를 할수가 없네..나보다 어린 사람도 아니고 나이가 많은 사람한테 어케 그러노..이모나 엄마 생각나서 그러지도 못 하겠구만..그것도 환자 앞에서..
쀼ㅜ(worship1973)2026-06-06 11:34:00
쀼 그런 직업에 생각있으면 대학 들어가서
치위생사나 간호사로 정식입문하는거 어때
조조(58.120)2026-06-06 11:54:00
답글
솔직히 대학 가서 하는 건 내 머리로는 못 할 것 같어..
대학 갈 돈도 없고..그냥 나중에 좆소 가는게 맞는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쀼ㅜ(worship1973)2026-06-06 12:33:00
답글
@쀼ㅜ
이 바보야 해보지도 않고 못할것 같아는 뭐야 ㅡㅡ
뜻이 생기면 모은돈으로 대학가서 해야지!
30살이 꼰대같은 소리해서 미안하지만
넌 어리고 기회도 많고 무한한 잠재력이 있단 말이야
조조(58.120)2026-06-06 13:00:00
답글
@조조(58.120)
모은 돈이 읎어..
꼰대 같다는 생각 안 해
오히려 말 해줘서 고마워
긍정적인 말 고마워 조조게이야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조무사는 아줌마들만한다 적어도 20대애들은 1도못봄 내가 간호사라 잘앎 그리고 간호사들 당연하게 조무사들 얕본다 ㅋㅋ
차리리 그냥 간호대학을 나와라
돈을 적게 주나..? 그치..얕보고 그런 거 때문에 쉽게 한다고 못 하겠어..
@백갤러1(118.235) 어우..급식 때부터 어른들이 간호사 같은 거 어울린다고 잘할 것 같다는 말 종종 들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랑 안 맞을 것 같아서 갈 생각 1도 안 했음..
@쀼ㅜ 성인 되고 이러고 살고 있는 나를 보니 좀 솔깃 할 뿐..
@쀼ㅜ 난 간호사하다가 지금 개백수지만 어린나이에 조무사는 씹 비추임 ㅋㅋ 존~~||나 얕보긴함 나도 조무사들 좀 얕보긴해서 진짜 비추함 간호대학을 나와 걍 요즘 간호과 수시 존ㄴ낮은곳도있더만
@백갤러1(118.235) 접어야겠다.. ㅅㅂ..왜 뮤시하노 돈 벌려고 일 열심히 하는건데ㅜㅜ...너무하네 내 멘탈로는 못 버티겠노..
@쀼ㅜ 너가 똥치우고 귀저귀갈고 체위조절하고 수술 후에 고여있는 핏물 빼주고 식사보조해주고 샤워해줄수있으면 추천함 내가 가장 비추하는 이유는 하는일은 간호사랑 비슷하지만 월급차이가 많이남
@쀼ㅜ 접촉환자들 있으면 가운입고 똥치우고 똥딖고 귀저기 갈아주고 쌉비추다 나도 간호사 안하고 따른거 할려고 개백수중이고
@백갤러2(118.235) 핏물 빼주는 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똥 치우고 똥 닦아주고???....ㅅㅂ.....난 절대 못 할 듯.. 어우...절대 안 한다.. 엄마한테도 아직까지도 따 시키고 막 그런 곳 많다고 내 멘탈로는 어려울 것 같다고 권유는 해줘서 고마운데 쉽게 생각하고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알려줘서 고마워 게이야..
ㅋㅋ 로갓러
지인 병문안 갔는데 간호사가 자기보다 나이 많은 조무사한테 보호자 앉을 의자들고 오라고 꼽주는거 보고 무안했던 기억있네
말투가 꼽주는 투였던 거야?
ㅇㅇ 한숨 존나 크게쉬면서 의자 안들고 오고 뭐하냐고 그러길래 내가 뻘쭘했음
@ㅇㅇ(39.7) 와..도대체 왜 그러는거지..? 이해를 할수가 없네..나보다 어린 사람도 아니고 나이가 많은 사람한테 어케 그러노..이모나 엄마 생각나서 그러지도 못 하겠구만..그것도 환자 앞에서..
쀼 그런 직업에 생각있으면 대학 들어가서 치위생사나 간호사로 정식입문하는거 어때
솔직히 대학 가서 하는 건 내 머리로는 못 할 것 같어.. 대학 갈 돈도 없고..그냥 나중에 좆소 가는게 맞는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쀼ㅜ 이 바보야 해보지도 않고 못할것 같아는 뭐야 ㅡㅡ 뜻이 생기면 모은돈으로 대학가서 해야지! 30살이 꼰대같은 소리해서 미안하지만 넌 어리고 기회도 많고 무한한 잠재력이 있단 말이야
@조조(58.120) 모은 돈이 읎어.. 꼰대 같다는 생각 안 해 오히려 말 해줘서 고마워 긍정적인 말 고마워 조조게이야
니가 아닌거같다 싶으면 안하는게 맞는거야 남들이 좋다고 무조건 따라가다간 금방 일관두고 나온다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