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친구 가게 차리면 거기서 일 하기로 했다는데

그럼 난 이제 일용직도 못한다..

ㅅㅂ..이제 돈 더더욱 안 써야지..

천만원만 모으고 싶었는데 아쉽노..ㅈㄴ 아쉽노..

담달부터 자격증 공부하고 따서 좆소 갈랜다..

무슨 가게냐니까 말 안 해주길래 불법적인 거 맞냐고 계속 추궁하니까 쪼오끔 불법적이란다..조금 불법인 가게가 뭐냐 도대체..? 그딴게 존재하냐 ㅋㅋㅋㅋㅋ..

이제 깜빵을 가든 뭘 하든 눈에 보이는 거 없고 이판사판이라고 하네..잘 되는 사람은 달에 천만원 넘게도 번다면서 어제 새벽까지 친구랑 얘기 했단다 그 친구분이나 아빠나 아오..ㅋㅋㅋㅋ 한 대 쥐어 박고 싶다

이제 나도 모르겠다 

언제는 그 친구분 멍청해서 사업하면 안 될 것 같다고 나랑 얘기도 했었는데 도대체 왤까..

돈 드는 거 하나 없이 그냥 가서 일만 하면 된다고 하더라

그나마 안도 해야 되나

이렇게 된 거 돈이나 존나 벌어서 지원이나 해줬으면 좋겠다

ㅅㅂ 모르겠다 걍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