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pB7_JXL0LA



세계적인 물리학자 미치오 카쿠는 우주의 가혹한 환경과 거리를 고려할 때, 성간 여행을 하는 외계 존재가 유기체가 아닌 인공지능(AI) 로봇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목격담에 나오는 UFO의 급격한 회전과 초고속 비행은 생명체가 탑승했다면 그 가속도를 견딜 수 없지만, 생물학적 제약이 없는 기계 탐사선이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따라서 우리가 마주할 외계인은 생명체보다 수만 년 진화한 고등 AI에 가까우며, UFO 역시 그들이 파견한 자율형 로봇 탐사선인 셈이다. 결국 외계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어야 하며 우주 개척의 최종 단계는 생물학이 아닌 기계의 영역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