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까지 집에서 놀다가
29세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월세비 못내서 집에서 나와서
노숙을 시작했다
노숙을 3년을하면서 조현병까지 와서
전국을 떠돌아 다니며 살았다
노숙을 3년하고 형이 월세방 얻어줘서
인력거 하면서 지금까지 살았다
조현병 치료를 못받아
4년전까지 일을 잘 못했음
그렇게 조현병 망상 환청으로 고생하면서
살다가 4년전에 어느 교회에서 깽판 치다가 경찰이 폐쇄병동 강제 입원 시켰다
4년전에 폐쇄병동에서 한달 살다가 지금까지 조현병을 치료받으며 인력거를 제대로 다녔다
조현병 치료를 받으니 조현병 증상이 없어 일을 많이 할수가 있었다
그래서 4년 인력거 하면서 3천 5백만원을 모을수 있었다
올 8월까지만 인력거하고 경비직을 취직할 생각이다
경비직 취직해서 제대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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