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 못 탐

티익스 그거 줄 서다가 내 차례 다가오니까 ㅈㄴ 무서워서 빠지고

걍 롤코 자체를 안 타봄

바이킹은 강제로 끌려 가서 두 번 타봤었는데 ㅈㄴ 무서워서 숙이고만 있었음

근데 요즘에는 뭔가 엄청 잘 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냥 막 타보고 싶어

번지점프도 가뿐하게 할 수 있을 것 같고 해보고 싶음

이런 기분 들면 갔을 때 엄청 잘 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