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이라는 남자가 죄를 지어 감옥에 드러가 '아사형'을 받고 굶어 죽어가는데 감옥으로는 음식을 들고 갈 수 없고 어쩔 수 없이 그 아빠를 살리고자 아기를 갓 낳은 딸이 면회를 가서 젖을 줌. 판사는 그 효심에 감동받아 시몬을 풀어줌 ㅇㅅㅇㅋㅋ 보고 화장실로 바로 뛰쳐갓다 ㄹㅇ 상상해바라. 굶어 죽던 성인 남자를 연명시킬만큼 풍만한 저슬... 후...ㅋ - dc official App
감동적인 예술 작품에 개좆같은 말들을 싸지르는군아..
니나 백갤에 똥글 싸지마셈 진짜 하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