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내 스타일이 맘에 든다고 번호좀 달라하길래안경도 안쓰고 있었던 상태에서 보니 좀 못생긴것 같아서 \'죄송하지만 임자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고가려고 했으나 다시 잘 보니깐 생각보다 예뻐서\'농담이에요, 번호 여기요..\'라고 이야기 하고 건네줬다는..아 신발 꿈 ㅠㅠ 근데 너무 현실감 있어서(저 상황이 현실적이다라는 소리가 아니라 생생해서)침대에서 어리벙벙 한참을 누워있었음 그리고 진하게 밀려오는 속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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