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납치사건 전말이 드러났다.
최근 전남대 인근에서 한 여대생이 승용차에 납치되었단 신고가 접수되어서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하지만 알고 보니 부모가 특정 종교에 빠진 딸을 구해서 집으로 데려간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광주 북부서는 “지난 13일 발생한 대학가 여대생 납치 의심 사건은 부모가 딸을 종교로부터 떼어놓으려 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밝혔다. 이 특정 종교는 현재 신천지로 알려지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 오후 5시20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후문 앞에서 검은색 에쿠스 차량이 젊은 여성을 강제로 태우는 모습이 일부 대학생들에게 목격되면서 이 사건은 전남대 납치사건으로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현장을 목격한 학생들이 납치를 의심해서 즉시 경찰에 신고했으며 또한 휴대전화기를 사용해서 그 장면을 촬영하기도 했다.
경찰은 검은색 에쿠스 차량이 고속도로를 타고 전북 남원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고속도로 순찰대와 전북 경찰에 공조를 요청해서 50여 명이 에쿠스 뒤를 쫓아서 결국 차에서 내리게 했다.
하지만 경찰 조사결과 차량에 강제로 태워진 여성은 대학 2학년인 A(21)씨로 밝혀졌으며 특정 종교에 심취한 것을 우려한 어머니와 지인이 딸을 데려가기 위해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95562
납치 확실하구요.위의 아고라 들어가보면 사건의 전말을 알수가 있습니다.
집에서 안정을 취한다는것은 거짓입니다.다행히 그 여학생 탈출했구요 기자회견 준비중입니다.
한기총이 이제는 가족도 못 믿게 만드는 이간질 하는 사람들이 되어버렸습니다
회장될려고 돈 쳐 바르고 난리 치고 권세 다툼이나 하더니... 성경말씀은 어디로 갔는지!
사건전말 완전반전 내용이네요. 피해자는 탈출 기자회견 준비 . 경찰도 한통속 http://jnnews.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80145&flag=
가족도 경찰도 못 믿을 세상이 되었네요. 그래도 이만한게 다행입니다
쓰레기 신천지 아르바이트새들 좀 아갈 싸물어라 진심으로 꼴보기 싫으니깐..
뭐야 이 병싱들은 ;
참 무서운세상이네요~대낮에 학교앞에서 납치를 벌이다니!! 어떤 이유에도 이런일은 있을수도 있어서도 안될~대한민국 경찰들 안일한태도와 늑장대응..정말 짜증나네요!!
참으로 병든 시대입니다. 악을 행하고도 오히려 정당화 되는 이상한 나라. 과연 본인이 이러한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될지 전혀 생각지도 않는 무개념의 나라. 각종 언론기관은 또한 더 말하여 무엇하리.소위 배웠다고 하는 자들이 오히려...저질이하의 인권의식을 가지고 있으니...
저급한 언론이여~~~ 이곳에 가셔서 사건의 진상을 알고 정신 차리시길.... http://jnnews.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80145&flag=
헉.. 납치범들이 경찰과 통화를 하고.. 경찰을 피해서 숨어있고.. -_-;; 이거 뭐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상황이 벌어지다니..
그.. 뭐냐.. 부패한 경찰들과 싸우는 뭐 그런 영화였는데.. ㅋㅋ
각종 언론보도사의 기사 잘못된 내용들 진상을 제대로 밝혀 주세요!당사자의 의견이 가장 존중되어야 합니다~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