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 병 - 허수경
이 세상 정들 것 없어 병에 정듭니다
가엾은 등불 마음의 살들은 저리도 여려 나 그 살을 세상의 접면에 대고 몸이 상합니다
몸이 상할 때 마음은 저 혼자 버려지고 버려진 마음이 너무 많아 이 세상 모든 길들은 위독합니다
위독한 길을 따라 속수무책의 몸이여 버려진 마음들이 켜놓은 세상의 등불은 아프고 대책없습니다
정든 병이 켜놓은 세상의 등불은 어둑어둑 대책없습니다
정든 병 - 허수경
이 세상 정들 것 없어 병에 정듭니다
가엾은 등불 마음의 살들은 저리도 여려 나 그 살을 세상의 접면에 대고 몸이 상합니다
몸이 상할 때 마음은 저 혼자 버려지고 버려진 마음이 너무 많아 이 세상 모든 길들은 위독합니다
위독한 길을 따라 속수무책의 몸이여 버려진 마음들이 켜놓은 세상의 등불은 아프고 대책없습니다
정든 병이 켜놓은 세상의 등불은 어둑어둑 대책없습니다
그리운 숙자와 차동크
존나 더러워서 진짜 아갤 관둠.댓글도 달지말라.근데 누구인지도 안말해.모든글에 달지말라는거네.
ㅂㅂ2 카톡으로 가끔 연락할게 그동안 즐거웠다 *^^*내가 사라지면다 행복하고 즐겁겠네 내가 악의 씨앗이었네
헐
!
응 삼점 니가 나한테 키스못해본것도 병이라는둥 그글도 내가 꼭 명심해둘게.
키스 못한거 병이라고 그런거 삼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