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시골동네 밤에 날벌레떼를 본적이 있는가?

그 날벌레떼를 어디서 보았는가? 환한 조명근처에서 보았을 것이다.


이 자연사실을 사람의 인과관계에 적용해보면,

자신이 아웃사이더인 이유는 빛나지 않아서임을 알수가 있다.

스스로 빛나는 자였더라면, 날벌레떼처럼 사람떼들이 자신주위로 모여들 것이다.

결국은 자신이 아웃사이더인 이유는 자신이 빛나지 않아서이다.


만약 나 자신이 지금의 모습이 아니라 이건희 삼성회장의 모습이라고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자신을 아웃사이더라고 정의하며 아싸갤질을 하고 있을까?

아니면 그냥 의자에 앉아서 웹서핑하고 있는데 별의별 국회의원, 기업회장들이 와서 저녁같이먹자고 할까?


본디 자신이 아웃사이더라는것은, 현재 자신이 빛나지 않는 존재임을 주위사람들이 알려주는 신호이다.

이 신호를 축복으로 받아들이라. 발전이 필요함을 명확하게 알려주는 지표라고 여겨라. 일종의 개혁신호인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빛날 방법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단순히 대학가서 취직하고 결혼하고 노동할 생각을 하지말고,

어차피 지금 아웃사이더인것을, 사람들의 관심밖인것을 인지하고 남들이 따라하는 공식을 벗어나도록 하라.

아웃사이더같은 기본 성격장애인놈들이 남들 따라 대학가고 취직하고 결혼하려고하면 더 불행해질뿐 나아질것은 없다.


자신이 아웃사이더라는 것은, 나 자신이 남들과 평범하게 살면 아깝다는 내 잠재의식의 표현일지도 모른다.

모든 공식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만족할만한 답을 얻을수 없다면 그 공식을 뇌속에서 지워라.

ex) 결혼을 하여 원만한 가정을 꾸려야 한다 → 왜?  부모님과 친척들이 그렇게 하래  왜? 그들말에 동의하지?  어.. 어.. 

이런다면 당장 결혼할 생각은 때려쳐라. 어차피 결혼해도 행복한 것은 없다. 

섹스가 하고 싶다면 돈벌어서 아내보다 널 더 정성껏 핥아주는 오피에나 가라.


아스퍼거 증후군이라고 있다.. 일종의 사회적으로 아둔하고 불리한 성격장애인데,

놀랍게도 아인슈타인, 뉴턴, 빌 게이츠가 아스퍼거 증후군 증세가 강하다고 한다.

포괄적으로 말하면 아웃사이더와 유사한데, 왜 너는 갤질하고 있고 그들은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을까?


답은 위에서 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