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부부 이야기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다 건강이 안좋으셔셔 하다못해 파지도 못줍고 보조금은 병원비하기도 빠듯하고 자식들도 연락안되고
어떻게해야 될까 고민했는데 자살말고는 선택할게없었나봐
그리고 실행에옮겼지 할아버지가 유서를 작성한뒤 할머니가 목메는것을 지켜봤대
할머니가 돌아가신것을 확인하고 현관문을 열어놓고 자기자신도 옆방에가서 목을멨대
문이 열려있으면 사람들이 빨리 발견할수있을거라 생각하셨나봐
시체를 기증하려고 하신건데 아쉽게도 바로 발견이안됐다네.. 부패가 진행되서 기증을 못했음
아 슬프다 자식새끼들은 뭐하는시발새끼들일까 ㅠ
ㅜ 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