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이빙 벨 투입 전
다이빙벨은 바다의 상태(해류, 유속, 바람, 파고, 온도, 밀도)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20시간가까이 투입 가능하다. 따라서 현재 바다 상태에 따라 투입이 늦어지는 상태는 오직 다이빙벨만이 해결할 수 있다. 다이빙벨이 짱짱맨이다. 그러니까 내 다이빙벨 투입해라.
인데, 애초에 바다의 상태에 관계없이 다이빙벨을 투입하는게 가능하다는건 말도 안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효율 면에서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않았음.
여기서부터 다이빙벨을 믿는건 바보.
팩트를 가져오라길래, 미 해군청 함대전력사령부 소속 잠수/구조 관리국에서 발간한 메뉴얼을 보면(http://www.supsalv.org/pdf/DiverTechManual.pdf)
메뉴얼보면 다이빙벨에 대한 부분이 매우 자세하게 언급되어 있음. 여기서 한 가지만 가져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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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2.5. Ocean Currents.
In the same manner that wind affects the handling system topside, ocean currents affect any
submerged components of the Diving System. Drag effects caused by ocean currents may be
significant depending on the geometry of the Diving System and/or any submerged portions of the
handling system. Drag effects must be taken into account in the design of the handling system.
며칠 실패한 이유가 아얘 시도 조차 못하게 만들어서 그런거 5일 걸린게 아니라 3일을 대기만 타다가 4일째 설치를 시작해서 한나절만에 성공한거
시도조차 못하게 한다는 주장이 그 위대한 이종인님의 입에서 나온 말임. 주장은 신뢰성을 따져봐야지, 이종인의 말을 신뢰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투입해달라고 떼쓴게 이종인인데. 여기서 이종인 말 믿어야 한다고 주장하면 할 말이 없음. 사기꾼이 사기쳤는데 나 사기꾼 아니라고! 주장하면 믿어줘야하는군요 ㄷㄷㄷ 논리 클라스 ㄷㄷ함
팩트만 보면 되죠 님아 4월 29일 설치 시작한게 그게 처음임
주장한게 아니라 팩트라니까? 설치 시작한 시점은 동영상으로 나와있음
어차피 말해봤자 못알아들을거같으니 그만하겠음. 서로 정신승리 했다고 치고 관두죠
고고님아 증거 하나도 없이 선동하지 마세요 다음부터는
네 님이 주장하는 위대한 팩트티비와 이종인님을 열심히 믿고 따라가주시길 바랍니다.
이종인 샏기 옹호하는 것들은 머리라는게 있나몰라..ㅋㅋㅋ 성공은 뭘 성공했다는거???ㅋㅋㅋ 개구라 개 ㅈㄹ 한거 눈앞에 들이밀어줘도 왜 알아쳐먹질 못하니...
역시 홍어종자들은 다르네 ㅋㅋㅋ 이종인이 물살나쁘고 안될거 같다고 시도도 안하고 막상 들어갔다가 몇분만에 뒤질뻔해서 구조되고 ㅋㅋㅋ그걸 추앙하는 홍어 클라스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