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뭐 새아버지와 어머니의 관계에서 어떤? 안좋은 기억이 각인된거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ㄷ각함

그냥 오에디푸스컴플랙스의 어떤 방향 같은거라고 생각함

덕분에 어머니랑 유착은 더 심해지고

자신의 생부 혹은 양부가 범했던 어떤 과오로 부터 어머니를 보호하고자 하는 기제가

자신의 연예관을 저렇게 머저리찐따처럼 형성시켜버린거 같음 

그러하여 본인은 자신의 대상으로써 여성(어머니건 연애상대건)에게 되도록 지고지순하게 대하고 싶지만

그 반면엔 생부나 양부와도 같은 어떤 자신의 타고난 폭력적인 남성성이 도처하고 있다는걸 알기 떄문에 

더욱더 여성에게 접근하지 못하고 스스로 고립되어 가는거임